김콩의 추모 공간
김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J-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콩 · 14살
2009.12.01 — 2023.12.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넓은곳에서 맘껏 뛰어놀아 콩아 아프지말고 오늘도 너무너무보고 싶다 김콩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J-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2.01 — 2023.12.13

맛있는거 많이 먹고 넓은곳에서 맘껏 뛰어놀아 콩아 아프지말고 오늘도 너무너무보고 싶다 김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