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베니의 추모 공간

베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J-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베니

베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베니야 생각해보니까 내 이름을 알려준 적이 없네 ... 우리 베니 아프지 않고 잘 놀고 있지? 밖에 나가면 덜덜 떨어 산책 한 번 제대로 못 시켜줬는데 그래서 우리 베니가 아팠나 싶기도 하구 그러네 베니야 또 한 번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너무 너무 보고싶따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