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I-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8살

2015.10.08 — 2024.09.17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누나가 항상 우리 몽이 행복 빌고 있어. 좋아하는 친구, 맛있는 음식이랑 바람 솔솔 부는 따사로운 곳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어 아가야 사랑해 우리 아가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