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추석의 추모 공간

추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I-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추석

추석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추석아 누나가 널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추석이 다가오기 며칠전에 하늘의 별이 되어 추석이라고 부르게 됐는데... 이름이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네. 누나가 널 지켜주지 못해서 너가 하늘의 별이 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태어난지 1년도 안됐던 너가 너무 빨리 떠나서 슬퍼. 추석아 하늘에서는 행복하고 누나가 늘 미안해.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진심을 다헤 사랑할텐데 이것마저 욕심이겠지? 사랑했어 추석아 너 사진도 하나 없는게 너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