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차몽실의 추모 공간

차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H-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차몽실 · 16살

2008.09.09 — 2025.03.17

차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어 내 강아지야 잘 있어 ? 무섭진 않아 ? 언니 꿈에 좀 나와주라 오늘도 기다려 언니는.. 많이 많이 사랑해 몽실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