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H-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17살

2007.08.31 — 2025.07.15

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널 보내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어… 그동안 참 많이 바빠서 너가 떠났다게 실감나지 않았네 근데 너 아직 우리 곁에 있잖아,, 49재 지나고 왜 꿈에도 안나와… 누나가 그리 미워…? 보고싶어 진짜 넘넘 보고싶어… 사랑해 우리 장군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