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뽀의 추모 공간

또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H-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뽀 · 15살

2003.11.03 — 2019.10.09

또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가끔 마음이 힘들거나 아픈 날에 니가 내 눈물 핱아줬던게 기억이 난다 직장인이 되어 너에게 선물하고 너를 좀 더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 아빠랑 같이 아픈 바람에 내가 널 더 많이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언젠간 너랑 나랑 만나는 날이 오겠지 조금만 기다려줘 강아지 별에서 재밌게 놀고 있어 알았지? 거기선 아프지도 않고 잘 먹고 잘 뛰어 다니는서 맞지?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