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H-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앵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앵두야 잘 지내고 있니? 언니는 이제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앵두 생각하면서 이거 다시 만드니까 너무 슬프고 눈물이난다. 앵두를 이렇게라도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씩씩하게 아프지 말고 지내구 있어! 언니가 다음에는 더 컸을 때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