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라인이의 추모 공간

라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G-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인이 · 14살

2011.05.11 — 2025.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인!! 누나야 너가 없으니까 외롭다 조금만 놀고있어 우리 나중에 또 만나자 나 졸업도 했는데 보고싶어 아가 다음에 우리 가족으로 다시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