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똥이 · 페리스의 추모 공간
페똥이, 페리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F-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페똥이 · 17살
2007.12.02 — 2025.1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나의 사랑하는 아들 딸 이제 아프지 않지? 잘 지내고 있니? 너무… 너무 많이 보고싶어
페리스 · 17살
2009.06.14 — 2026.08.31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페똥이, 페리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F-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2.02 — 2025.12.01

안녕 나의 사랑하는 아들 딸 이제 아프지 않지? 잘 지내고 있니? 너무… 너무 많이 보고싶어
2009.06.14 — 2026.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