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유쿠키의 추모 공간

유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F-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쿠키 · 16살

2009.12.25 — 2026.09.16

유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쿠키야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꾹 참고 나중에 쿠키 만날때까지 잘 지내다 우리 쿠키한테 자랑스런 언니 돼서 만나러 갈게 우리 쿠키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넌 내 영원한 아기강아지야 알지? 언니가 우리 쿠키 너무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마지막 가는 길에 언니가 너무 정신을 못 차리는 바람에 우리 쿠키한테 인사를 못한거같아 그게 너무 마음이 쓰이고 아프다 쿠키 덕분에 언니는 너무 행복했고 그래서 너무 고맙고 또 정말 미안했어 우리 아프지 않은 모습으로 또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