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F-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3살

2011.04.14 — 2024.09.28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잘 지내니? 누나 안 보고싶고? 누나는 아리가 보고싶어. 언제나 마음 깊이 아리와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어. 가끔 누나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