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넙죽이의 추모 공간

넙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F-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넙죽이 · 21살

2000.09.15 — 2022.05.08

넙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넙죽아 사랑한다 보고싶어 항상. 너를 다시 만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구 있어. 편히 잘 놀고 있지? 한번씩 오빠한테 찾아와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