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F-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9살

2006.05.03 — 2015.05.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안녕 가고나서 한번도 못찾아가서미안해 언니힘들때 너가 계속옆에있어줬는데 니사진 하나 없는게 너무 속상하다 보고싶다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