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의 추모 공간
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E-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칠리 · 14살
2010.05.15 — 2024.06.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거기선 자유롭게 행복하길, 언니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나도 너무 어렸었는데 다시 만나면 그 땐 혼자 두지 않고 최대한 옆에 있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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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E-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15 — 2024.06.12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거기선 자유롭게 행복하길, 언니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나도 너무 어렸었는데 다시 만나면 그 땐 혼자 두지 않고 최대한 옆에 있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