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E-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모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찌야 아픔없이 잘 지내고 있어? 엄마는 아직도 우리 모찌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이젠 너의 부드러운 털,따뜻한 너의 온기를 느끼지 못하지만, 그 곳에선 아프지 않을 우리 모찌 생각하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우리 잠시 떨어진거니까 곧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