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데이의 추모 공간

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E-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데이 · 6살

2014.06.12 — 2021.04.13

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데이야 뎅구리 데이데이 너무 보고싶다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그저 꿈같아 우리 가족에게 천사가 잠깐 다녀간건 아닐까 싶어 사랑하는 데이야 언니가 많이 미안하고 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 우리 언젠가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