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E-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5살
2007.07.01 — 2023.04.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니가 하늘로 간지 벌써 3년 지났네...좀 더 가까이 두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현실을 살려고 더 거리를 둔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강아지들 볼 때마다 니 생각나고 보고싶어 조금 더 잘해줄걸 이라고 니가 생각날 때마다 후회도 되는데, 니가 거기서 편할테니까 그리워하기만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