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D-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0살

2009.03.10 — 2020.03.06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영원한 동생 초롱아 너무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너 아픈거 너무 늦게알아서 미안했어.. 초롱아 엄마가 지금 좀아파 엄마 얼른 완치 될수있게 하늘에서 지켜줘 마지막 소원있다면 널만지면서 팔베게하고 같이 낮잠자고싶다.사랑해 사랑해초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