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땡칠의 추모 공간
이땡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D-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땡칠 · 16살
2007.01.01 — 2023.07.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우리 땡칠이 잘있어? 거기는 어때? 맘껏 뛰어놀고있어?너무 보고싶다 만지고싶다 땡칠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이땡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D-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1.01 — 2023.07.09

안녕 우리 땡칠이 잘있어? 거기는 어때? 맘껏 뛰어놀고있어?너무 보고싶다 만지고싶다 땡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