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의 추모 공간
금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C-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비 · 16살
2000.09.09 — 2017.06.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아무리 흘렀어도 여전히 보고싶다. 왜 요즘 꿈에 안나와~ 나와주라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금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C-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0.09.09 — 2017.06.09

우리 애기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아무리 흘렀어도 여전히 보고싶다. 왜 요즘 꿈에 안나와~ 나와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