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의 추모 공간
미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C-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소 · 16살
1998.09.03 — 2015.05.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소야 안녕 잘지냈어? 갑자기 너가 떠나서 그날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그렇게 보낼줄 정말 몰랐어 미안한마음에 가슴이 찢어지네 혼자 힘겹게 있다 널 보낸거 같아~~내가 너무 어렸던거 같아~~그날 너의 옆에 있어줬어야했는데~~그래도 꿈에도 나타나주어서 너무고마워~~꼭 하늘에서 만나자 마중나와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