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의 추모 공간
단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B-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지 · 13살
2011.03.10 — 2024.07.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지야 잘지내? 언니는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어. 겨울이다 벌써.. 단지랑 트리보러 간거 생각나네. 거긴 안춥지?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단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B-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3.10 — 2024.07.07

단지야 잘지내? 언니는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어. 겨울이다 벌써.. 단지랑 트리보러 간거 생각나네. 거긴 안춥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