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꼬랄의 추모 공간

치치꼬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꼬랄 · 15살

2009.11.07 — 2025.02.05

치치꼬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모든 것. 나의 사랑. 치치꼬랄. 보고싶다.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