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14살
2006.07.25 — 2020.12.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방울이 무지개 천국에서는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 엄마 아빠 누나 기다리지말고 거기서는 먹고싶은거 많이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있어야해! 항상 사랑했고 고마웠고 우리 가족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방울이도 우리 곁에 있을때 행복했었길 바래 중학교때 케이지 안에 홀로 덩그러니 있던 널 데려왔던게 아직도 생각나 너무 보고싶고 항상 생각해 사랑해 우리 방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