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 · 호박이의 추모 공간
난이, 호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난이 · 15살
2008.11.08 — 2024.06.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들 잘 지내지? 방금도 밤톨이랑 놀겸 밖에 나가서 하늘을 봤는데 별님이 반짝거리고 있더라고. 항상 보고싶은 우리 난이, 호박이 많이 사랑해
호박이 · 1살
2023.08.31 — 2025.05.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박아 잘지내고 있어? 밤톨이는 잘지내! 밤톨이가 호박이형아 보고싶대 나도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