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1살

2012.07.31 — 2024.05.16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누나가 항상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