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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임랑의 추모 공간

임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Z-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랑 · 6살

2017.02.22 — 2024.02.10

임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최임랑 엄마 두고간다고 너도 얼마나 슬펐을까 꺼내면 더 보고싶을까 꺼내보지도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두기만 해 내가 이렇게 슬프면 너도 슬프겠지 그래도 엄마 씩씩하게 살아볼게 늘 미안해 엄마가 너무 슬퍼해서 니가 단디 새끼로 다시 와준거라 믿고있어 사랑해 어떤 형태로 오든 엄마는 널 알아볼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