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니의 추모 공간

미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Y-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니 · 19살

2004.10.25 — 2024.04.02

미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니야 언니가 많이 사랑해 더 많이 못 해줘서 미안해 아프지 말고 밥 많이 먹고 돼지 돼야 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