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깡지의 추모 공간

깡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Y-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깡지

깡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깡지야~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거기선 잘 지내? 함께 보낸 9년동안 누나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어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깡지에 대한 모든 게 생생해 정말 너무 보고 싶다 그치만 거기선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누구보다 행복하게 지내야 돼 알겠지? 누나 꿈에도 자주 나와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