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의 추모 공간
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Y-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솜 · 13살
2013.05.10 — 2026.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잘 가고있지? 이제 안아프지? 미안하고 고마웠어 행복을 알려줘서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Y-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5.10 — 2026.11.02

사랑해 잘 가고있지? 이제 안아프지? 미안하고 고마웠어 행복을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