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딸콩 · 아롱의 추모 공간

딸콩, 아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Y-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콩 · 11살

2014.07.16 — 2026.03.08

딸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사랑 딸콩 엄마가 널 무지 사랑해

아롱 · 10살

2016.07.26 — 2026.10.27

아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사랑해 딸콩이 엄마랑 잘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