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X-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11살

2013.09.13 — 2025.07.17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감자야 사랑해 언니가 아가를 뱃속에 품었다고 신경많이 못써줘서 미안해 성급하게 수술하려 너를 외롭고 무서운 수술대에서 눈감게해서 미안해 아직도 너를 그병원에 데려간걸 정말많이 후회하고있어. 감자가 언니 아가 지켜줘서 언니가 아가도 잘키우고있어 아가 잘못될까봐 다 감당하려 그렇게 성급하게간건지 너무 마음이 아프다 . 다음생이 있다면 우리 사람으로 다시만나자 너무보고싶다 내 강아지 사랑해 꿈에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