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땡의 추모 공간

초코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X-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땡 · 17살

2006.04.02 — 2023.04.10

초코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널 보낸지 3년이 되어가는데 널 잊은적은 한번도 없단다 아가 내 하나뿐인 코땡아 거기서는 아픈 곳 없이 매일 뛰어다니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는 삶을 살아 사랑해 내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