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셰의 추모 공간
빵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빵셰 · 2살
2015.10.26 — 2018.0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빵셰가 우리곁을 떠난지 오래되었지만. 항상 가족들은 그리워하고있어. 빵셰가 우리에게 와서 따듯하게 해줬던 그 온기가. 잊혀지지가 않아서 아직도 빵셰생각에 눈물이 왈칵나오는구나. 오빠가 이제 갱년기가 오나봐 ㅎㅎ..왜그럴까 우리빵셰 덕분에 너의 동생들은 고생없이 잘지내고 있어. 지금처럼 많은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있엇다면... 우리빵셰 아픈일없었을텐데..하고 후회가돼. 성별과 생긴건 달라도 너와 성격이 똑닮은 동생 콩이가.. 가끔씩 나는 빵셰가 환생해서 다시와주었다고 생각해. 아이고...눈물이 쏟아져서 더는 못쓰겠다.. 또 올게.. 빵셰야, 고양이별에서 재미나게 지내고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