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3살

2008.04.13 — 2022.04.03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이쁜 몽이야 누나가 항상 사랑해 몽이가 좋아하는 눈에서 실컷 뛰놀다 누나 꿈에 나타나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