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치의 추모 공간
곰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곰치 · 18살
2003.07.01 — 2021.1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새끼 거기서는 아프지 않은거지?ㅠㅠ보고싶어ㅠㅠ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곰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07.01 — 2021.11.13

사랑하는 내새끼 거기서는 아프지 않은거지?ㅠㅠ보고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