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검둥의 추모 공간

검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검둥 · 12살

2013.09.16 — 2026.04.09

검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 누나야 ❤️ 잘 지내고 있어? 엄청 보고 싶다 누나가 가는 것까지두 못 보고 먼 나라에서 울고만 있었던 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사랑한다고 말 직접 못해줘서 미안해 거기선 더 더 행복하게 잘 지내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