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의 추모 공간
못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못 · 16살
2010.06.18 — 2026.07.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못 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해 이쁜 못 더더욱 이뻐 해주지못해 너무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귀찮더라도 누나 꿈에 나와줘 누나랑 이쁜곳에 산책도 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자 우리 못 통닭 좋아하잖아 누나가 사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