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5살
2008.12.24 — 2024.07.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루야 거기서는 잘 지내지?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 오동이와 매실이라는 아이들이 우리집에 왔는데 너도 있었으면 참 좋았을 것 같아 아쉽지만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갈게 너의 빈자리 몫까지 열심히 살아갈게 고맙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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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2.24 — 2024.07.01

마루야 거기서는 잘 지내지?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 오동이와 매실이라는 아이들이 우리집에 왔는데 너도 있었으면 참 좋았을 것 같아 아쉽지만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갈게 너의 빈자리 몫까지 열심히 살아갈게 고맙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