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9살
2005.08.15 — 2025.02.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봄이 잘 지내지 형아는 쩌리랑 잘 지내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8.15 — 2025.02.22

우리봄이 잘 지내지 형아는 쩌리랑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