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8살
2014.03.21 — 2022.09.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야 누나야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 쓰네 우리 애기 생각만 하면 아직도 눈물이 너무 나서 편지 쓰는걸 회피했나봐 미안해 우리 뿌야 너무 보고싶다 정말 잘 지내고 있어? 아픈데는 없지? 자주 보러올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3.21 — 2022.09.05

아가야 누나야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 쓰네 우리 애기 생각만 하면 아직도 눈물이 너무 나서 편지 쓰는걸 회피했나봐 미안해 우리 뿌야 너무 보고싶다 정말 잘 지내고 있어? 아픈데는 없지? 자주 보러올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