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의 추모 공간
달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U-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콤 · 13살
2010.07.09 — 2023.11.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아야해 우리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너무 일찍 보낸것 같아서 미안해 나중에 또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달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U-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7.09 — 2023.11.08

거기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아야해 우리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너무 일찍 보낸것 같아서 미안해 나중에 또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