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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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또또의 추모 공간

또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U-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또 · 5살

2018.09.15 — 2024.03.02

또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린 나이에 일찍 무지개 다리를 건넌 울 예쁜 또또야.. 항상 꿈에 나와서 같이 산책하고 위로 받고 놀았는데.. 요즘 너무 보고싶은데 또또가 언니 울지 말라고 안 나오나봐.. 거긴 어때? 친구들도 많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있어?? 지금 날 많이 추운데 거긴 항상 햇빛이 따뜻하고 잔디가 푸를까? 언니는 여기서 항상 또또 생각하면서 열심히 버티면서 살고 있어 먼 훗 날 우리 또또를 다시 만나는 날 언니가 두 팔 벌려 안아줄게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또또야 언니가 너무 어리고 많이 못해줄 때 널 만나 많이 사랑했고 많이 미안했어 그리고 고마워♥ 이런 언니도 많이 사랑하고 안아줘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