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U-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리야. 잘생긴 또리. 암 때문에 다리가 터지는데도 잘 참고 견뎌줘서 고마웠어. 새벽에 또리가 떠날 때가 한번씩 생각나. 그 때의 공기 심장이 철렁 떨어지던 그 마음. 나의 첫 강아지. 이제는 아빠랑 천국에서 잘 놀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