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이의 추모 공간
파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T-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파랑이 · 17살
2008.05.05 — 2025.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파랑아 너와 함께 지냈던 18년이 꿈처럼 느껴져. 늘 보고싶고 영원히 사랑해 우리 아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파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T-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5.05 — 2025.10.28

파랑아 너와 함께 지냈던 18년이 꿈처럼 느껴져. 늘 보고싶고 영원히 사랑해 우리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