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의 추모 공간

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T-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

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 우리 쫑아. 언니야 잘지내고 있어? 2001년 7월 29일 어느 날 갑자기 만난 우리의 인연 기억나지? 넌 참 작고 겁쟁이었어. 그치만 난 너가 참 좋았어. 내 눈엔 너가 최고로 귀엽고 사랑스러웠거든! 우리 집 막둥이로 분위기 메이커도 해주고 기쁨도 사랑도 나누어준 쫑이에게 참 고마워. 언제나 강아지별에서도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쫑이를 언제나 그리워하는 언니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