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의 추모 공간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T-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9살
2014.07.27 — 2024.01.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항상 보고싶어 잘 못해준것 같아 미안해 아직도 마지막에 힘겹게 몸을 겨우 들며 누나한테 쓰러지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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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T-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7.27 — 2024.01.31

누나가 항상 보고싶어 잘 못해준것 같아 미안해 아직도 마지막에 힘겹게 몸을 겨우 들며 누나한테 쓰러지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