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겨울의 추모 공간

강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T-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겨울 · 10살

2015.12.22 — 2026.05.31

강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거기선 언니 기다리지 말고 재밌게 놀아. 언니가 기다릴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