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영이의 추모 공간

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S-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영이 · 17살

2001.02.02 — 2018.10.02

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영이야~~~ 누나는 너가 너무 보고싶어~~ 꿈에라도 한번 나와주겠니? 지금 다시 너와 함께한다면 진짜 잘해줄 자신있는데.. 누나에게 어떤 형태로든 다시한번 와줄래 ?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